영전6 SC 렌땅 울었다아☆

[태양의 말은 렌땅의 마음속을 헤집어놓았고]


[거기에 쐐기박는 태양의 아이]


[나쁜아이에게는 맴매를. 에스텔은 무적이니까요. (응?)]


[렌땅의 헤롱게이지 100% 돌파! 에스텔은 이걸로 요슈아에 이어 두명째 레기온을 낚았습니다! 축하해요!]


[이젠 데레츤이 아닌 츤데레가 되어버린 렌땅. 사랑의 힘은 위대합니다]



영웅전설6~하늘의궤적~ SC를 진행중입니다.
종장 진행중이라지요. 액시스필러에 들어가 레기온 4인방을 전부 격파했습니다. 역시, 대비가 철저하면 어려울게 없군요.


먼저 블루블랑은 소형화&데스매직 콤보에 한방 먹은다음에(하필이면 아군중 방어력 최약이었던 올리비에를 노렸으니…) 재도전, 그냥 시작하자마자 리히트크라이스를 걸어버렸습니다. 그렇게만들고, 거기다 블루블랑에게 캠퍼를 걸어두니 전투는 일방적인 학살이 되더군요. 역시 이기는건, 사랑이 넘치는 쪽이다! (뭐?)

다음 발터부터는 캠퍼가 안먹히더군요. 조디악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중얼거리며 그냥 실력행사. 자코두마리가 즉사공격을 해서 다소 조마조마했습니다만 다행히 성공하기전에 두마리 다 처리성공. 그뒤엔 S크래프트를 몰아쳐 발터를 제압하는데 성공했죠. …랄까 발터는 S크래프트보다는 제로임팩트였던가요? 그 크래프트가 훨씬 무서웠던… (한방에 클로제를 빈사상태로 만들었으니…)


그 다음 루시오라전은, 혼란대비없이 싸웠다 요슈아가 혼란걸려 괴로운전투를 했던탓에 재시작, 요슈아에게 그랄로켓을 달아주고 덤볐다지요. S크래프트를 시작부터 퍼부어 루시오라를 초반에 제압한뒤에, 남은식신을 천천히 처리했지요. 아츠만 맞는 식신제압에 은근히 시간이 걸렸던. (클로제에게 방어5를 달아줬다면 싱겁게 쓰러뜨릴수도 있었을것을…)


마지막으로 렌땅은, 일단 전원이 즉사방지를 장비한채로 전투. 르 라난데스도 그냥 웃으며 맞아주고, 다른크래프트도 그저 귀엽게 바라봐주었다지요. 그러면서 그저 착실히 범위공격을 통해(마침 렌과 파텔=마텔이 중원 범위내로 들어왔던) 공격해 렌땅을 쓰러뜨리고, 부활빔을 사용하는 동안 파텔=마텔도 제거성공. 마무리는 새터라이트빔이었다지요. 왠지 예의였달까. (응?)


…뭐, 렌땅의 눈물도 봤겠다 렌땅이 얀데레(데레츤)에서 츤데레로 변모하는 과정도 봤겠다 이제 여한이… 있습니다. 어서 3rd로 넘어가야지요. 엔딩이 코앞이니까요!!

by H아키라 | 2009/11/25 06:52 | 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1)

영전6 SC 죠제트 합류☆

[장비빨로 무서운 마법공격력을 보여주는 왕녀님, 아니 차기여왕님]



영웅전설6~하늘의궤적~ SC를 진행중입니다.
종장 진행중이라지요. 죠제트 데리고 글로리아스에 돌입해 카푸아가를 구하는 이벤트까지 진행한 상태. 이제 곧 액시스필러에 발을 들이겠죠. 후후, 최종던전이 기다리고 있는겁니다☆

랄까, 에스텔이 착한탓에 어쩔수없이 죠제트를 데리고 다녔습니다만… 역시 안되겠어요. 보쿠코는 쓸모없는아이. 공격방어마법공격체력 어느면으로봐도 쓸모없는 이 능력치(…). 그나마 방어력을 30%나 감소시키는 크래프트가 쓸만하지만 전 공격20%, 방어 30%를 감소시키는 캠퍼의 보유자, 클로제양을 데리고 다니니 그다지 땡기지도 않는군요. 보쿠코는 역시 얌전히 아르세이유에서 잡일이나 해야하는겁니다. 핫핫핫. …SC에서 이꼴이니 사기캐가 수두룩한 3rd에서야 더 말할것도 없지만요.


어쨌건, 이제 SC도 끝이 보이네요. 자아, 천천히 해볼까나요☆

by H아키라 | 2009/11/24 17:49 | 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1)

영전6 SC 종장 돌입☆

[렌땅, 이 아저씨는 렌땅의 목소리가 듣고싶구나! (야)]


[검호, 여기에 부활!!]


[위기상황엔 히어로가 등장하는법☆ 실제로 리샬대령은 최강클래스고 말이죠. (3rd에서 보여준 능력치만 봐도)]


[클로제! 클로제! 우우! 역시 차기여왕!]



영웅전설6~하늘의궤적~ SC를 진행중입니다.
8장을 넘어 종장에 돌입했습니다. 현재 리벨=아크 바깥족에서 한창 돌아다니는중. 글로리아스 탐색도 아직인 만큼 좀 걸리겠네요. (笑)


8장은 이곳저곳 빨빨거리며 돌아다닌 기억밖에 안남았을지도요. 뭐, 탑꼭대기의 마물들을 때려잡으며 얻은 장신구라거나 해서 귀중품은 많이 얻었지만요. 덕분에 파워오브를 찬 에스텔이 꽤 쓸만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슈아야 애초에 그런거 필요없는애고. (더더군다나 잭 전권과 교환해 최강무기도 손에 넣었고) 클로제는 방어구로 +50, 신발로 +100, 장신구로 +100, 의 마법공격력 보정을 받으니 900에 육박하는군요. 코큐투스를 한번 터뜨리면 자코들은 바이바이. 덕분에 꽤나 수월하게 진행중입니다. 케빈은 투혼벨트를 차고 CP회복병으로 활약중이고요.
이 파티로, 리벨=아크를 돌아다니는중인겁니다. 티타를 뺀건 다소 아쉽습니다만, 개인적으로 SC에서 최강파티는 이 구성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랄스피어에 리히트크라이스 조합. 죽고싶어도 죽을수없는 조합☆


덧) 렌땅과 다시만날 날이 머지않았DAZE!

by H아키라 | 2009/11/23 08:35 | 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2)

영전6 SC 렌땅과 첫 데이트☆

[섬멸천사, 발동! 렌렌 우우우우우!!!! 사랑한다 레에에에엔!!!!!!!]


[사전지식없이 만났다간 한두명쯤은 즉사를 당한다는 무시무시한 '르 라난데스'. 하지만 그랄스피어 앞에선☆]


[응, 렌, 다음에 만나면 사랑의 힘으로 녹여줄게! (뭘?!)]



영웅전설6~하늘의궤적~ SC를 진행중입니다.
7장을 넘어 8장에 돌입했다지요. 뭐, 6,7장은 원체 길이가 짧으니까요. 이제 길이만 따지면 가장 긴 8장입니다. 리벨전국을 한바퀴 돌아야하니 오래걸릴수밖에요. (笑) 더더군다나, 전 이번엔 아츠를 봉인하기전에 수배마물을 전부 토벌하고 시작할생각인지라(즉, 길드를 거치지않고 전국을 한바퀴 돈뒤에 다시 한바퀴 돌면서 이벤트를 진행시키겠다는 소리)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요. 후후, 느긋한 마음으로 돌아야겠네요.


그보다, 사륜의 탑에선 레기온들과 첫전투가 있었는데… 뭐랄까, 1주차에서 당한게 있어 대책을 세우고 덤볐더니 꽤나 싱겁게 이겨서 당황했다지요.

먼저 블루브랑은 시작하자마자 케빈이 그랄스피어 걸어두고 클로제가 캠퍼거니까(레기온도 걸리더군요 캠퍼…) 사실상 바보화. 단검이랑 카드던지면서 발악하는게 안쓰럽기까지 했습니다. 결국엔 타이타닉로어와 S크래프트 연발로 처리.

다음 발터는 역시 캠퍼를 걸어뒀더니 더 안습. 방어력이 60% 상승한 진씨에겐 아예 데미지를 못주더군요. (먼산) 타이타닉로어로 자코들 처리한다음 S크래프트를 퍼부어서 역시나 처리.

다음 루시오라는, 그나마 조금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츠공격은 회복하는 식신이 있었으니까요. 그래도 구성은 마찬가지. 캠퍼걸린 루시오라에게 S크래프트 난사. 마무리는 '저지먼트카드'였다죠.

마지막으로 렌. 렌전은 케빈이 없으면 피본다는생각에 현 아군 최강 아츠전력은 클로제를 봉인하고 케빈을 넣었지요. (나머지 한명은 당연히 티타)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숫자키4 연타(케빈이 네번째 멤버였음) 그렇게 그랄스피어를 발동시키니 르 라난데스는 당연히 무효화. 석화방지는 전원에게 달아준터라 자코들은 무시하고, 렌만 두들겼습니다. 그사이 렌도 반격을 했는데, 렌의 크래프트에도 즉사가 달려있다고 기억하지만 다행이 터지진않더군요. 만능형이지만 어린여자아이답게 방어력이 떨어지는 렌땅은 에스텔의 기합후 이어지는 S크래프트 난사에 싱겁게 쓰러졌습니다. (피니쉬는 '새터라이트 빔') 참고로 이때 자코들은 '데스스크림'과 '칠흑의 어금니' 조합에 몰살당한 상황. (笑) 그뒤엔 파텔=마텔전이 이어졌습니다만, 솔직히 약하니까요 파텔=마텔. 거대보스중 강한 보스따위, 영전엔 없는겁니다. 핫핫핫. 역시 파텔=마텔은 S크래프트로 등장할때가 가장 강해요.


어쨌건, 이렇게 이야기도 종반부에 돌입했네요. 자아, 끝이 머지않았습니다. 가자, 가는거야!!

by H아키라 | 2009/11/22 22:05 | 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2)

영전6 SC 요슈아땅 합류☆

[그저, 잠시동안 렌땅을 움직일수 있었다는데서 오는 이 찰나의 행복. 기다리렴 렌땅, 곧 데이트 시간이야!]


[우는 미소년은 소중합니다. 후후. 참, 그리고 그건 요슈아땅, 사랑의 힘이야☆]



영웅전설6~하늘의궤적~ SC를 진행중입니다.
5장을 넘고 6장을 넘겨 이제 7장에 돌입했다지요. 레그너드는 역시나 싱겁게 제압했고(랄까 설마 고대룡이면서 캠퍼가 먹힐줄이야…캠퍼가 들어간후엔 그냥 몸집만 커다란 자코가 되어버렸습니다) 6장이야 고생할이유가 하등없는 장인지라 역시 쉽게쉽게 진행했습니다. 애초에, 캠퍼가 먹히는 보스는 이미 보스라고 볼수없어요. (笑) 아네라스는 S크래프트까지 써왔지만 캠퍼가 걸린뒤에 써봤자… 그저 지못미. 그외엔 더 말할것도 있나요 뭐. 솔직히 클로제가 공격하기전에 한방날리는게 가장 아팠습니다. 핫핫핫. …무서운 클로제 왕녀님. 아니, 무서운 지크.


자아, 이제 7장 돌입. 사륜의탑입니다. 후후후. 렌땅이 기다리고 있는거죠. 자아 렌땅, 금방 아저씨가 간다아아아아!!!!! 하악하악!! (야)

by H아키라 | 2009/11/21 19:31 | 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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