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5일
영전6 SC 렌땅 울었다아☆





영웅전설6~하늘의궤적~ SC를 진행중입니다.
종장 진행중이라지요. 액시스필러에 들어가 레기온 4인방을 전부 격파했습니다. 역시, 대비가 철저하면 어려울게 없군요.
먼저 블루블랑은 소형화&데스매직 콤보에 한방 먹은다음에(하필이면 아군중 방어력 최약이었던 올리비에를 노렸으니…) 재도전, 그냥 시작하자마자 리히트크라이스를 걸어버렸습니다. 그렇게만들고, 거기다 블루블랑에게 캠퍼를 걸어두니 전투는 일방적인 학살이 되더군요. 역시 이기는건, 사랑이 넘치는 쪽이다! (뭐?)
다음 발터부터는 캠퍼가 안먹히더군요. 조디악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중얼거리며 그냥 실력행사. 자코두마리가 즉사공격을 해서 다소 조마조마했습니다만 다행히 성공하기전에 두마리 다 처리성공. 그뒤엔 S크래프트를 몰아쳐 발터를 제압하는데 성공했죠. …랄까 발터는 S크래프트보다는 제로임팩트였던가요? 그 크래프트가 훨씬 무서웠던… (한방에 클로제를 빈사상태로 만들었으니…)
그 다음 루시오라전은, 혼란대비없이 싸웠다 요슈아가 혼란걸려 괴로운전투를 했던탓에 재시작, 요슈아에게 그랄로켓을 달아주고 덤볐다지요. S크래프트를 시작부터 퍼부어 루시오라를 초반에 제압한뒤에, 남은식신을 천천히 처리했지요. 아츠만 맞는 식신제압에 은근히 시간이 걸렸던. (클로제에게 방어5를 달아줬다면 싱겁게 쓰러뜨릴수도 있었을것을…)
마지막으로 렌땅은, 일단 전원이 즉사방지를 장비한채로 전투. 르 라난데스도 그냥 웃으며 맞아주고, 다른크래프트도 그저 귀엽게 바라봐주었다지요. 그러면서 그저 착실히 범위공격을 통해(마침 렌과 파텔=마텔이 중원 범위내로 들어왔던) 공격해 렌땅을 쓰러뜨리고, 부활빔을 사용하는 동안 파텔=마텔도 제거성공. 마무리는 새터라이트빔이었다지요. 왠지 예의였달까. (응?)
…뭐, 렌땅의 눈물도 봤겠다 렌땅이 얀데레(데레츤)에서 츤데레로 변모하는 과정도 봤겠다 이제 여한이… 있습니다. 어서 3rd로 넘어가야지요. 엔딩이 코앞이니까요!!
# by | 2009/11/25 06:52 | 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1)













